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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겨울 愛 아삭아삭 김장축제’
삼성전자 DS부문(이하 삼성전자)이 기흥/화성캠퍼스 인근 화성/용인/평택/오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자 김장김치 100톤을 담궈 선물한다
2015년 한가위에 받은 뜻 깊은 선물
추석 하루 전날 아우가 전화를 했다. 커튼과 이부자리를 집에 갖다 놓았으니 와서 가져가라고 한다. 아우네 집에는 커다란 비닐봉지에 든 이부자리 등, 세 짐이나 되는 보따리가 놓여있다. 그것을 가져다가 밤새..
정을 나누고 감동이 넘치는 추석입니다.
옛날 추석(秋夕)은 농사가 잘 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있었으나 현대에 와서는 가족과 가족이 만나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어른과 지인을 만나고, 여유로운 여행을 떠나는 시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방자치분권’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정부는 28일 온 나라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사실상 끝났음을 조금전에 선언했다. 23
창녀는 충고보다 자극을 원한다.
이 말은 쾌락을 정신적인 부분과 육체적인 부분에서 가장 원초적으로 표현한 단순한 말이다. 단순의 극치, 욕구와 욕망의 궁극적 목적으로 치닫는 쾌락의 속성에 물들었다는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나!
경남도내는 지금 아수라장이다.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 학생들을 사이에 두고 도청과 교육청간에 팽팽한 힘겨루기도 모자라, 이념적 대립도 불사하고 있어 도민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박영일 칼럼] 우려스러운 함양군 인사행정
민선 6기가 6개월째로 접어든 임창호 군정이 2015년도 상반기 정기인사를 1월 12일자로 발표했다.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선생들
물질문명이 지배하는 물질만능시대에서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은 이젠 고전으로 취급 받을 수밖에 없어 보인다.
'비자금통로' 출판기념회 정비가 필요해!
최근 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가 각 단체들의 입법비리가 행해지는 비리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정치를 하는 정당과 정치인은 정치자금법에 의하여 국민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모급하고 출판기념회니 뭐니 하면서 ..
관권선거 논란, 이제는 마음을 열어야...
오산시는 지금 관권선거 의혹으로 어수선하다. 오산시장 전 정무비서, 전 생활체육회 과장, 오산예총 사무국장, 전 대외협력관, 오산문
[칼럼] 독일 통일에 대한 단상(短想)
독일이 통일 된지도 24년이 다 되어간다. 우리는 독일의 통일을 두고 한반도의 통일과 비교하며 수도 없는 이야기들을 분분하게 쏟아내었고, 많은 논의들을 하였다. 그렇지만 내 맘에 쏙 드는 지론은 아직 한 번..
풍요속의 빈곤, KAI의 전투기 수출
사천시 제1의 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생산된 국산 전투기 ‘FA-50’ 가 인도네시아, 이라크에 이어 세 번째로 수출된다고 각 언론사마다 대서특필을 하고 있다.
사천시장은 백년대계의 인물이어야 한다.
제6회 6.4 전국 동시지방선거 74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 최고관심사는 사천시 제일의 갑부?를 뽑는 것이다. 이 갑부?는 누구누구해도 사천시청이며 시장이다. 연간 5,000억 원에 가까운 돈을 지출하..
'4년을 빌려 드립니다'
천지자(天地者)는 만물지역려(萬物之逆旅)요, 광음자(光陰者)는 백대지과객(百代之過客)이라.
[기고]국민대화합,통일대박 불씨는 어디에
대자연의 원칙은 어김없이 송구영신 甲午年 청마의 해를 맞이했다. 지난해는 역사상 신라선덕여왕 이후, 1,400여년 만에 여성대통령을 탄생시켜 국민대통합의 개막을 기대했다. 그러나 여.야 정치권은 산적한 ..
세계타악축제 예산만 전액 삭감처리
세 박자로 엮어가는 세계적인 사천의 타악축제가 문을 닫게 되어 많은 시민들이 근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섬나라 코리아
한반도를 보고 있으면 한숨이 절로 난다. 한 쪽은 막혀서 고립무원이고, 또 하나는 막아서 고립무원이다.
대한민국의 교육을 걱정하는 모든 분들께교육감 선거, 바뀌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교육감’이라는 자리는 현행 선거제가 유지되는 한, 더 이상 명예롭기만 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 정설이 되어간다. 교육계 하면 우리는 깨끗하고 훌륭한 선생님을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교육감..
 
1.  삼성전자, ‘겨울 愛 아삭아삭 김장축제’ 2015-11-10
2.  2015년 한가위에 받은 뜻 깊은 선물 2015-09-29
3.  정을 나누고 감동이 넘치는 추석입니다. 2015-09-25
4.  ‘지방자치분권’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2015-07-28
5.  창녀는 충고보다 자극을 원한다. 2015-05-14
6.  어린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나! 2015-03-30
7.  [박영일 칼럼] 우려스러운 함양군 인사행정 2015-01-15
8.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선생들 2014-11-25
9.  '비자금통로' 출판기념회 정비가 필요해! 2014-08-25
10.  관권선거 논란, 이제는 마음을 열어야... 2014-08-11
11.  [칼럼] 독일 통일에 대한 단상(短想) 2014-07-22
12.  풍요속의 빈곤, KAI의 전투기 수출 2014-03-30
13.  사천시장은 백년대계의 인물이어야 한다. 2014-03-21
14.  '4년을 빌려 드립니다' 2014-02-16
15.  [기고]국민대화합,통일대박 불씨는 어디에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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