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07-23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국회의원들, 대체 왜 이러나
박기춘 의원(남양주시 을)이 18일, 3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혐의로 구속됐다. 국회에 체포동의안이 제출된 지난 10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으며 내년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19대 국회에서만 벌써 ..
국산맥주는 왜 맛없을까
아사히 맥주는 자타공인 일본을 대표하는 맥주이다. 산토리, 기린, 삿포로 등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다른 대륙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어제는 추모식, 오늘은 축제
지난 16일 오산시청에서 세월호 참사 추모식이 엄숙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다. 그리고 다음날 오산초등학교에서는 초평동 체육회가 주관한 ‘갑골산 락페스티벌’이 열렸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요 근래, 특히 작년 208회 정례회 이후 오산의 뜨거운 현안이 있는 곳에서는 양당(새민련, 새누리)의 시의원들이 동석하는 모습을 좀처럼 볼 수 없었다
오산 초평동 주민센터, 숨은 그림 찾기
H씨는 가수동에 이사를 오고 나서 각종 신고와 서류를 떼려고 이웃집에 관할 동사무소를 물었다. 이웃은 초평동사무소라고 알려주었다.
벌써 연말, 나이가 또 적립되었습니다.
벌써 일 년이 지났다. 길가에는 점점 머리숱을 잃어가는 나무들이 즐비하게 서 있고 바닥에는 바짝바짝 말라버린 나뭇잎들이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마쳤다. 한 낮,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서 있어도 차가워진 ..
다좋은데 쓰레기는 어쩌려고
오산은 흥미로운 도시다. 아파트 숲을 지나면 금세 논두렁이 펼쳐진다. 또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은 재래시장과 중국인 거리에는 진한 사람 냄새가 난다. 이 오묘한 조합은 보는 이로 하여금 톡톡한 재미를 준다...
웃음거리 된 '노동자 죽음'
“죽어도 꼭~ 여기에 와서 죽어. 다른 곳에서 죽지 않고 꼭 여기 와서 죽어.” 순간 객석 곳곳에서 웃음 소리가 비집고 나왔다맹렬한 불볕더위와 사투를 벌이다 흙더미에 파묻혀 사랑하는 가족들의 얼굴을 그리..
①‘혹시나’ 구의장 업무추진비 ‘역시나’ !
한 번이라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변명할 수도 있겠지만, 세 번이나 반복된 바(Bar) 출입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평가 1명이 다한다.
2013년도에 채용하게 되는 경남도교육청의 특수행정실무원, 중증장애인의 직무능력평가 즉, 직업능력평가를 하는데 있어, 평가를 하는 평가자는 장애인고용공단의 업무 담당자 1명만이 하고 있어, 평가를 하는데..
자매결연 알맹이 어디에
“해외도시 교류는 네트워크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예컨대 중소기업을 매치시킬 때 별도로 가교역할을 수행할 에이전트를 섭외한다. 때문에 갑절의 비용이 소요된다. 이는 마치 집에 대형 승용차를 두고..
119구급대원들 폭행 속에서 업무
사천소방서(서장 손용목)는 소방 활동 중인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을 ‘소방 활동 방해’로 간주하고 소방관계법에 따라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고시텔, 그들만의 잘못인가
건축법에서 고시텔 명칭이 처음 등장한 건 2009년 7월16일 건축법 시행령(별표1)이 개정되면서부터다.
L제과 유제품서 모기, 솜…소비자 ‘뜨악’
소비자 1명이 같은 제과회사가 출시한 제품에서 1년 사이 2차례에 걸쳐 잇따라 이물질을 발견하는 사태를 빚으며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기자노트〉폐지수거인의 고단한 삶
최근 의정부, 인천, 서울 송파구·도봉구 등지에서 이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조끼를 제공하고 나섰지만 수량이 적어 골고루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폭기재보류, 정답인가?
기말고사가 한창이던 화성시의 어느 중학교.방과후 학교 근처 후미진 곳에서 이 학교 학생 A군이 같은 학교 B군에게 매를 맞고 있었다.이어 8명이 A군을 에워 쌌다. A군은 B군에게 얼굴 부위와 다리 등 수십여..
경남도내 일간지 발행부수 '충격적'
경남도내 일간지의 발행부수가 전국 광역시 기준으로 보면, ABC협회 자료를 통해, 충격적인 미미한 부수로 파악 됐다.
[기자노트] 법보다 '사람 존중하는 세상'
오는 17일은 제64주년 제헌절이다. 이는 국경일의 하나로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1.  국회의원들, 대체 왜 이러나 2015-08-20
2.  국산맥주는 왜 맛없을까 2015-08-08
3.  어제는 추모식, 오늘은 축제 2015-04-20
4.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2015-01-21
5.  오산 초평동 주민센터, 숨은 그림 찾기 2014-12-06
6.  벌써 연말, 나이가 또 적립되었습니다. 2014-11-22
7.  다좋은데 쓰레기는 어쩌려고 2014-08-06
8.  웃음거리 된 '노동자 죽음' 2013-12-24
9.  ①‘혹시나’ 구의장 업무추진비 ‘역시나’ ! 2013-08-20
10.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평가 1명이 다한다. 2013-06-27
11.  자매결연 알맹이 어디에 2013-04-30
12.  119구급대원들 폭행 속에서 업무 2013-02-28
13.  고시텔, 그들만의 잘못인가 2013-02-12
14.  L제과 유제품서 모기, 솜…소비자 ‘뜨악’ 2013-01-22
15.  <기자노트〉폐지수거인의 고단한 삶 2012-12-20
 1 2 3 4 5 6 7 8 9 10 11  
'경찰은 숭고하고 멋진 직업'
오산스포츠센터, 법정다툼 예고
곽상욱 시장 억울해요, 도와주세요
[개업] 부곡동 갤러리 M
오산시민단체 지곶초교 탄원서 제출
간첩이 없었다면 6.25는 없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막장인사 철회하라!
2017 미스그랜드코리아 경기예선 선발대회
“남해 혈서”
굴욕의 2017년, 대한민국 특사들
오산시청산우회, 장애인과 일일 산행
오산시, 시설물 관리 손 놓았나?
당신은 ‘기부천사’입니다.
오산시, 이벤트업체 한 곳 특혜 줬나?
역사·문화 살아 숨쉬는 관광도시, 김천!
편견은 버리GO, 행복은 높이GO
황금 연휴 사회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할머니 딸기 좀 보세요 ~~~~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오산시, 인권에도 직급 있나요?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직지문화공원으로 봄나들이 가요
예비 작업치료사로서 첫 걸음
진사요트클럽 창립행사 개최
당뇨족부괴사 환자 500명 완치 기념행사
늑도의 봄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구촌 빈곤퇴치
김천에 투자하는 기업 반드시 성공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예절교실 운영
한산해도 너무 한산한 ‘명품박람회’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05,002,78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