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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4 오후 6:15:11 입력 뉴스 > IT/과학

한국항공우주산업, 1조1천억원 규모 FA-50 양산 계약



-오는 8월부터 2016년까지 전력화 예정, 자주국방력 배가 기대

-대규모 수출 계약 등,

-현재 3조원 수주, 올해 목표 6조2천억원 달성 순항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6일 “방위사업청과 1조1천억원 규모의 FA-50 후속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금번 계약은 지난 2011년 체결한 1차 양산 계약에 이은 후속 양산 계약으로 KAI는 오는 8월 실전 배치(1차 양산 계약 분)를 시작하여 2016년까지 모두 전력화 할 예정이다.


FA-50은 우리 군의 노후화된 전투기(F-5E/F, A-37)를 대체하기 위해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바탕으로 개발한 경공격기이다.

 


공대공/공대지 미사일과 기관포 등 기본무기는 물론 합동정밀직격 폭격탄, 다목적 정밀 유도 확산탄 등 정밀 유도 폭탄을 포함하여 최대 4.5t의 무장이 가능하다. 또한 야간 투시장치를 갖추고 있어 주야간 임무 수행이 모두 가능하고 항공기 자체 보호능력을 대폭 향상 시켰다.


군 관계자는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며 가동률이 높고 유지 비용이 낮은 국산 항공기 운용을 통해 우리 군의 자주국방력이 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KAI는 지난해 11월 성과기반 방식의 FA-50 군수지원(PBL) 사업도 수주하며 FA-50의 개발 및 생산은 물론 후속지원까지 책임지고 있다.


KAI는 “우리 군의 실전 운용과 KAI의 철저한 군수지원을 통해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 후속지원 능력에 대한 신뢰가 더욱 제고되어 FA-50을 비롯한 국산 항공기 수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FA-50은 지난해 10월, 약 1,300여개 항목에 대한 비행안정성을 검증받아 전투기급 항공기로는 국내 최초로 형식인증을 획득하며 수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1,000대 이상의 T-50 계열 항공기 수출을 목표하고 있는 KAI는 FA-50 수출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필리핀, 이라크, 칠레 등에서 T-50 계열 항공기의 추가 수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F-5와 A-37과 같은 노후기종의 대체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지만 이를 대체할 만한 경공격기는 FA-50 정도 밖에 없다는 사실이 FA-50 수출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다. 각국 공군은 작전 목적에 따라 고강도 임무용 전투기와 저강도 임무용 전투기를 같이 운용하고 있다.


한편 KAI는 금번 계약으로 현재까지 약 3조원을 수주하며 올해 목표액 6조2천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다.


KAI 관계자는 “지난 3월 에어버스와 4천6백억원 규모의 기체부품 계약을 성사시킨데 이어 4월 보잉과 체결한 1조2천억원 수주 등 금년 상반기 연이은 대규모 수출 계약으로 올해 목표 수주액 달성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천인터넷뉴스

 

 

 

 

 

 

 

 

 

 

이재금(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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