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01-17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5-05-07 오후 12:23:15 입력 뉴스 > 경제

하동 야산에서 심봤다~!
산삼 60여 뿌리 캔, 김 씨 부부



경남 하동군 야산에 군락을 이룬 산삼 수십 뿌리를 캔, 한 부부의 횡재한 소식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천시의 김(고향이 하동 횡천군 55·)씨 부부는 지난 5일 오후 1시께 하동군 청암면의 한 산골짜기에서 한꺼번에 산삼 60여 뿌리를 발견하고 캤다는 것이다.

 

평소 휴일이 되면 약초를 캐 백가지 약초로 효소를 담는 것이 취미가 되어 자주 산을 찾았다는 김 씨 부부는 지난 3일에도 같은 산에 올라갔다가 처음 산삼을 발견하였다.

 

 

당시 김 씨 부부는 팔순이 넘은 노모가 편찮으시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하산하던 중, 경황이 없던 차에 잠시 눈에 띈 산삼 몇 뿌리만 캐서는 바로 귀가를 하였고, 이후 김 씨 부부는 산삼이 더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일어 다시 그 장소를 찾아간 것이 횡재를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김 씨 부부는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는다며, 어머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나눌 수 있어 좋다.”고 하였다. “팔순이 넘은 노모께 가장 큰 뿌리를 드리고 그 다음은 아내에게 그리고 순서대로 형제끼리 나누어 먹었다.”고 하였다.

 

 

먹고 남은 60여 뿌리는 감정을 위해 광주로 보내졌으며, 소식을 듣고 전부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몇 전화가 왔다고 하였다.

 

한편, 김 씨 부부가 발견한 산삼 사진을 본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협회장 겸 대법원 전문 감정인은 검붉거나 뇌두 형태가 일괄적이지 않은 중국산 삼이나 장뇌삼과는 분명히 다르고, 색깔이 노란 점 등의 특징에 미뤄 야생 산삼이 맞다, 산삼의 가치는 금값의 20배로 산정을 하고 있으며, 모두 50년 이상의 것으로 보며, 한 뿌리에 수천만 원은 호가할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사천문학 18호 발간

최저임금 16.4% 인상…..

남해군 삼동면 이장님들..

헌법에서 ‘자유’를 ..

헌법에서 ‘자유’를 지우게 되면 ……
남해군 삼동면 이장님들, 시인 되다.
사천문학 18호 발간
최저임금 16.4% 인상… 시장은 꽁꽁
김천의 미래 산림(山林)에서 찾자
디스크, 어깨, 무릎, 고관절수술 7,000례 달성 기념행..
오산시, 준비된'경영행정가',지역경제 되살린다
오산시, 도의원-시의원 상복 터졌네....
송영만 의원, 경기언론인현합회 의정대상
문영근 의원,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역동하는 사천시! 송도근 시장의 전력투구 현안 사업 ..
비트코인–가상화폐 이것은 철저한 사기극
어느 고교생의 죽음 !
①동독 슈타지의 서독 뤼브케 대통령 실각 秘話
②동독 슈타지의 서독 뤼브케 대통령 실각 秘話
③동독 슈타지의 서독 뤼브케 대통령 실각 秘話
신경대학 21세기.. '생명과학이 승부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2017년 송년의 밤
사천의 맛집, 원조 어머니 갈치찌게
삼천포제일병원 관절.척추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 뷰티로 승부
봉화초 RCY 3기 아나바다
오산중·고 총동문회 체육대회 '성황'
578억, 명품 오산역 환승센터 개통
오산시, 식품위생법 위반 단속 시급
제6대 오산시검도협회 이동구 회장 취임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시 맞나?
독산성문화제 최악의 혈세낭비 논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제2회 골프대회
경북지사 여론조사 ‘이철우 연속 1위’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09,394,38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