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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오후 12:23:15 입력 뉴스 > 경제

하동 야산에서 심봤다~!
산삼 60여 뿌리 캔, 김 씨 부부



경남 하동군 야산에 군락을 이룬 산삼 수십 뿌리를 캔, 한 부부의 횡재한 소식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천시의 김(고향이 하동 횡천군 55·)씨 부부는 지난 5일 오후 1시께 하동군 청암면의 한 산골짜기에서 한꺼번에 산삼 60여 뿌리를 발견하고 캤다는 것이다.

 

평소 휴일이 되면 약초를 캐 백가지 약초로 효소를 담는 것이 취미가 되어 자주 산을 찾았다는 김 씨 부부는 지난 3일에도 같은 산에 올라갔다가 처음 산삼을 발견하였다.

 

 

당시 김 씨 부부는 팔순이 넘은 노모가 편찮으시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하산하던 중, 경황이 없던 차에 잠시 눈에 띈 산삼 몇 뿌리만 캐서는 바로 귀가를 하였고, 이후 김 씨 부부는 산삼이 더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일어 다시 그 장소를 찾아간 것이 횡재를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김 씨 부부는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는다며, 어머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나눌 수 있어 좋다.”고 하였다. “팔순이 넘은 노모께 가장 큰 뿌리를 드리고 그 다음은 아내에게 그리고 순서대로 형제끼리 나누어 먹었다.”고 하였다.

 

 

먹고 남은 60여 뿌리는 감정을 위해 광주로 보내졌으며, 소식을 듣고 전부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몇 전화가 왔다고 하였다.

 

한편, 김 씨 부부가 발견한 산삼 사진을 본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협회장 겸 대법원 전문 감정인은 검붉거나 뇌두 형태가 일괄적이지 않은 중국산 삼이나 장뇌삼과는 분명히 다르고, 색깔이 노란 점 등의 특징에 미뤄 야생 산삼이 맞다, 산삼의 가치는 금값의 20배로 산정을 하고 있으며, 모두 50년 이상의 것으로 보며, 한 뿌리에 수천만 원은 호가할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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