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04-24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5-05-07 오후 12:23:15 입력 뉴스 > 경제

하동 야산에서 심봤다~!
산삼 60여 뿌리 캔, 김 씨 부부



경남 하동군 야산에 군락을 이룬 산삼 수십 뿌리를 캔, 한 부부의 횡재한 소식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천시의 김(고향이 하동 횡천군 55·)씨 부부는 지난 5일 오후 1시께 하동군 청암면의 한 산골짜기에서 한꺼번에 산삼 60여 뿌리를 발견하고 캤다는 것이다.

 

평소 휴일이 되면 약초를 캐 백가지 약초로 효소를 담는 것이 취미가 되어 자주 산을 찾았다는 김 씨 부부는 지난 3일에도 같은 산에 올라갔다가 처음 산삼을 발견하였다.

 

 

당시 김 씨 부부는 팔순이 넘은 노모가 편찮으시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하산하던 중, 경황이 없던 차에 잠시 눈에 띈 산삼 몇 뿌리만 캐서는 바로 귀가를 하였고, 이후 김 씨 부부는 산삼이 더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일어 다시 그 장소를 찾아간 것이 횡재를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김 씨 부부는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는다며, 어머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나눌 수 있어 좋다.”고 하였다. “팔순이 넘은 노모께 가장 큰 뿌리를 드리고 그 다음은 아내에게 그리고 순서대로 형제끼리 나누어 먹었다.”고 하였다.

 

 

먹고 남은 60여 뿌리는 감정을 위해 광주로 보내졌으며, 소식을 듣고 전부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몇 전화가 왔다고 하였다.

 

한편, 김 씨 부부가 발견한 산삼 사진을 본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협회장 겸 대법원 전문 감정인은 검붉거나 뇌두 형태가 일괄적이지 않은 중국산 삼이나 장뇌삼과는 분명히 다르고, 색깔이 노란 점 등의 특징에 미뤄 야생 산삼이 맞다, 산삼의 가치는 금값의 20배로 산정을 하고 있으며, 모두 50년 이상의 것으로 보며, 한 뿌리에 수천만 원은 호가할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부거리 전통 육개장 갈..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

민주당 오산지역위, 공..

백의의 천사, 1004일의..

백의의 천사, 1004일의 사랑실천 바자회
민주당 오산지역위, 공천번복하나?
부거리 전통 육개장 갈비탕 가맹점 모집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개업] ‘맑음’ 덖음 꽃차 & coffee
[개업] 교동 뜨락
김천의 벚꽃에서 꿈처럼 하루를 보내자!
공민배 경남지사 예비후보 '전략공천은 노무현, 문재인..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정 공청회
[맛집] 김천시 대항면 머루랑 다래랑
27년 중견연기자에서 암을 이겨낸 신인가수로
가수 이윤미 발라드에서 트롯 샛별로..
친중주의와 친미주의의 차이점
김천시의원 가 선거구, 김동기 출마예정자
경산시, 자치단체 최초 무병묘 선도
주용환 시인의 「오늘」
오산시, LED에스코사업 기자회견
평택시, 시민생명 외면하고 있나?
헌법에서 ‘자유’를 지우게 되면 ……
남해군 삼동면 이장님들, 시인 되다.
사천문학 18호 발간
최저임금 16.4% 인상… 시장은 꽁꽁
김천의 미래 산림(山林)에서 찾자
디스크, 어깨, 무릎, 고관절수술 7,000례 달성 기념행..
오산시, 준비된'경영행정가',지역경제 되살린다
오산시, 도의원-시의원 상복 터졌네....
송영만 의원, 경기언론인현합회 의정대상
문영근 의원,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역동하는 사천시! 송도근 시장의 전력투구 현안 사업 ..
비트코인–가상화폐 이것은 철저한 사기극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12,343,63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