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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오후 12:49:23 입력 뉴스 > 사회

진주시 보복운전 사고피해 책임론으로 티격태격
오토바이, 버스 회사, 피해보상 서로 못하겠다.



지난달 31일 발생한 진주시 시내버스와 오토바이의 보복운전 사고 피해를 놓고 서로가 책임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사고피해 당사자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사고의 경위는 버스기사가 경적을 울렸다며 오토바이 운전자 42살 석 모 씨가 보복운전을 하였고 버스의 급제동으로 버스에 타고 있던 48살 김 모씨가 팔이 부러져 전치6주의 진단으로 병원에 입원하였는데, 보험처리가 되지 않고 있어 피해자 김 모씨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버스 회사측에서는 오토바이 운전자 석 모씨의 잘못이니 오토바이 보험에서 보상을 받아라고 하는 반면 오토바이 운전자 석 모씨 측에서는 버스안에서 다쳤으니 버스 보험 적용을 받으라는 식의 주장으로 양측이 책임을 서로 상대측에 떠넘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피해보상에 대한 책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자, 사고 피해자 김 모씨는 버스 회사 및 오토바이 운전자를 쌍방 고소하였다고 하였다.

 

특히, 버스공제 조합에서의 제시한 보험금이 일반보험회사에서 제시하는 금액의 1/10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적은 것으로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소송을 제기하게끔 유도하는 꼴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처럼 공제조합이 통상적으로 제시하는 보험금이 턱도 없이 적은 것에 대한 법적인 조치와 보복운전 사고 피해보상에 대한 법적 보완이 피해 승객의 안정을 위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하였다.

 

보복운전 사고 발생 당시 버스 안에는 10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고 사고 피해자 김 모씨는 앞서가던 오토바이가 보복운전으로 급제동에 따른 버스의 급제동으로 버스 내 의자 등과 부딪혀 부상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진주경찰서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자신을 향해 경적을 울린 시내버스를 상대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특수협박)로 석 모(4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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