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10-16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6-05-19 오후 7:56:11 입력 뉴스 > 사회

오산 롯데물류센터 증축 반대
'오산 시티 자이 입주예정자들 뿔났다'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오산 시티 자이(부산동) 입주 예정자들이 증축 예정인 오산 롯데물류센터를 반대하고 나섰다. 이 지역은 얼마 전, (가칭)부산 1초교 설립인가가 난 지역이기도 하다.

 

▲ 오산 롯데 물류센터 입구

 

▲ 부산동 시티 자이 공사현장

 

시티 자이 입주예정자들은 마등산과 자연녹지, 오산 IC와의 인접성을 고려해 다소 높은 분양가를 감수했으나, 물류센터가 증축되면 이런 환경을 누리지 못한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한 시민은 초등학교 신설로 겨우 가슴을 쓸어내렸는데, 이제는 하루에도 수십 차례 화물차가 초등학교 앞을 지나가는 상상을 해야 한다며 롯데가 시민의 안전을 고려 해, 증축을 철회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시민은 오산시가 땅도 좁은데 물류 창고로 변모하려고 하나, 오산시가 트럭만 드나드는 도시를 만든다며 비꼬기도 했다.

 

현재 오산시에는 좁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많은 물류센터들이 운영되고 있다.

 

원동 e편한 세상 맞은편에 자리 잡은 현대로지스틱스 물류센터는 준공 당시, 주민들의 엄청난 반대에 부딪쳤지만 끝내 들어섰다. 그리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냉동 창고로 운영 중이다.

 

▲ 현대로지스틱스(주) 오산물류센터

 

오산시는 인구대비 면적이 좁아, 인구밀도가 아주 높은 도시이다. 그래서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이 심각하기도 하다. 이런 도시에 계속 물류센터 등이 증설되는 것은 그렇지 않아도 답답한 오산시 교통을 더욱 정체시킬 공산이 크다.

 

하지만 롯데 측은 부산동 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현재 용도변경 신청을 낸 상태이다. 롯데는 2017년 초에 신선가공센터를 더한 물류센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른언론(osinews1@naver.com)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그루브, 사천 수제맥주..

'제1회 한·중·일 에..

'제1회 한·중·일 에너지테라피학술대회'
그루브, 사천 수제맥주의 전당
별과 같은 가슴의 단풍나무가 된다
김영주 오산대학교 뷰티&코스메틱계열 학과장
창작뮤지컬 77인의 영웅 대성황
사천시, 2019. 3·1 운동 100주년 추모 기념비 건립 추..
신선한 자연을 만나고 싶다
맑고 깨끗한 계곡과 푸르른 숲이 반긴다
보양식의 명가 '오리향' 오산에 있다
세교고등학교, 골든벨은 우리가 울린다
아늑한 수묵 풍경화에 빠져든다
오산시 선건판 녹취파일, 이건 이렇습니다
샌드위치의 변신은 무죄
경산지식산업지구, 미래가치 주목하자!!
사천시, 박재삼문학상 선정 과정 문제 없나!
찰나와도 같은 시간으로의 여행
해무 자욱한 장자도, 우리가 남이가~
곽상욱 예비후보, 반칙 중단하기 바란다
우리는 그것이 알고 싶다! 사퇴결정? 번복?
곽상욱후보, 통큰 정치로 시민께 보답...
백의의 천사, 1004일의 사랑실천 바자회
민주당 오산지역위, 공천번복하나?
부거리 전통 육개장 갈비탕 가맹점 모집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개업] ‘맑음’ 덖음 꽃차 & coffee
[개업] 교동 뜨락
김천의 벚꽃에서 꿈처럼 하루를 보내자!
공민배 경남지사 예비후보 '전략공천은 노무현, 문재인..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정 공청회
[맛집] 김천시 대항면 머루랑 다래랑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17,755,15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