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10-16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6-06-21 오후 1:11:56 입력 뉴스 > 사회

“왜 경적 울려!! 차량 가로 막고 주먹질”
형법 284조 적용, 특수협박 처벌할 방침



사천경찰서(서장 김동욱)에서는2016. 6. 18.(), 2차선으로 진로변경을 하던 중 뒤따라 오던 차량이 경적을 울린 것에 화가나 차량을 가로 막아 세워 주먹질을 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형법상 특수협박)로 운전자 씨를 체포하여 불구속 입건하였다.

 

난폭·보복운전 근절』 ㄱ씨가 격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6. 4. 12(), 17:15, 사천시 축동면 수도교 앞 편도3차로 도로상에서 씨는 1차로로, 씨는 3차로로 사천공항방면에서 사천IC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서로 2차로로 진로변경을 하다가 뒤따라 진입하던 씨가 씨에게 경적을 울렸다.

 

그러자 씨는 이에 격분하여 씨의 차량을 추월, 앞을 가로 막아 씨의 차량을 세운 후 야이 씨발놈아, 내려라며 욕설을 하였고 씨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자 주먹으로 씨의 차량 운전석 창문을 1회 강하게 내리치며 위협하는 등 보복운전을 하였다. 씨가 그 자리를 피해 출발하려 하자 씨는 또다시 욕설을 하며 2차례 더 몸으로 차량을 가로 막았다.

 

씨는 경찰서로 신고하였고, 경찰은 씨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여 보복운전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한 후 블랙박스에 나온 씨의 차량번호를 조회해 추적하였다.

 

수차례 출석에 불응하던 씨를 체포하여 조사한 결과, “내가 먼저 2차로에 진입을 하였는데 씨가 경적을 울린 것에 순간적으로 화가 나 참지 못하고 차량을 세워 위협하는 등 보복운전을 하였다며 혐의사실을 모두 인정하였다. 보복운전을 한 씨에 대해서는 형법 284조를 적용하여 특수협박 등으로 처벌할 방침이다.

 

사천경찰서에서는 사건발생 지점이 사천IC 부근으로 대형트럭 등 차량의 이동이 많아 자칫 큰 교통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다. 난폭·보복운전이 대형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위험성이 큰 만큼 지속적으로 단속·처벌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천인터넷뉴스(mory2525@nate.com)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그루브, 사천 수제맥주..

'제1회 한·중·일 에..

'제1회 한·중·일 에너지테라피학술대회'
그루브, 사천 수제맥주의 전당
별과 같은 가슴의 단풍나무가 된다
김영주 오산대학교 뷰티&코스메틱계열 학과장
창작뮤지컬 77인의 영웅 대성황
사천시, 2019. 3·1 운동 100주년 추모 기념비 건립 추..
신선한 자연을 만나고 싶다
맑고 깨끗한 계곡과 푸르른 숲이 반긴다
보양식의 명가 '오리향' 오산에 있다
세교고등학교, 골든벨은 우리가 울린다
아늑한 수묵 풍경화에 빠져든다
오산시 선건판 녹취파일, 이건 이렇습니다
샌드위치의 변신은 무죄
경산지식산업지구, 미래가치 주목하자!!
사천시, 박재삼문학상 선정 과정 문제 없나!
찰나와도 같은 시간으로의 여행
해무 자욱한 장자도, 우리가 남이가~
곽상욱 예비후보, 반칙 중단하기 바란다
우리는 그것이 알고 싶다! 사퇴결정? 번복?
곽상욱후보, 통큰 정치로 시민께 보답...
백의의 천사, 1004일의 사랑실천 바자회
민주당 오산지역위, 공천번복하나?
부거리 전통 육개장 갈비탕 가맹점 모집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개업] ‘맑음’ 덖음 꽃차 & coffee
[개업] 교동 뜨락
김천의 벚꽃에서 꿈처럼 하루를 보내자!
공민배 경남지사 예비후보 '전략공천은 노무현, 문재인..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정 공청회
[맛집] 김천시 대항면 머루랑 다래랑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17,755,393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