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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오후 9:47:25 입력 뉴스 > 종합

새마을 최고 동을 만들기 앞장!
김천시 대신동 남녀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



대신동 남여새마을협의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양한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동, 행복이 넘치는 최고의 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 김천시 대신동 남녀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4일 대신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군호 대신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 황병학 시의원, 변성철 대신동장,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한해 적극적인 봉사정신으로 각종 행사시 노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등 덕담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본 회의는 인사말, 감사의 예산 감사보고, 총무의 재무 보고, 김금숙, 이순옥, 박대순 신규 새마을부녀회장과 진옥철, 이재만 새마을지도자회장 신규위촉장 전달, 신규위원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이군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2016년 한해 봉사와 배려정신으로 다른 단체들보다 앞장서 활동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회장님들의 많은 봉사를 했는데 특별상 밖에 받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올 한해는 최고의 새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했다.

 

 

이영숙 부녀회장은 “2016년 한해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많은 회장님 및 회원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대신동, 행복한 살기 좋은 대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 사업으로 힘든 강정을 해야해서 회장님들에게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올해도 회장님들 및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새해 덕담도 했다.

 

 

황병학 의원은 대신동을 살기 좋은 동으로 만들기 위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해 대신동새마을남여협의회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올한해도 살기좋은 대신동이 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변성철 동장은 작년 한해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의 많은 참여와 노고로 대신동이 보다 살기 좋은 동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로 각종 행사가 잘 진행되고 성과 또한 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봉사와 배려정신을 베풀 수 있는 대신동새마을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대신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누추한 삶의 터전을 새집처럼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에게 밑반찬 나눠주기, 어르신의 휴식처인 경로당 청결활동, 제초작업 및 관내 주변정화활동, 강정 만들기, 김장나누기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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