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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오후 6:57:52 입력 뉴스 > 종합

비산먼지 '펄펄'
감독 소홀에 이기주의적 불법 현장



모래 야적장에서 발생한 비산먼지로 인근 주민들과 통행하는 차량, 김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농민과 민원인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입구, 구성면 하강리 1006-1, 116-2 번지 일대가 모래야적장으로 이용되면서 주변의 도로는 온통 흙먼지와 모래가루로 하루 종일 뿌연 먼지가 날라 다닌다.

 

 

이곳은 농업기술센터를 이용하는 공무원과 농민, 민원인뿐 아니라 새로 개설된 도로와 구 도로가 겹치며 많은 차량들이 오가는 곳으로 먼지로 인한 시야확보의 어려움으로 안전운행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모래 야적장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상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세륜시설은 있지만 오히려 사용하지 못하도록 입구를 의자로 막아 놓았고, 사용한 흔적도 없으며, 세륜 시설 옆으로 대형트럭이 다닌 흔적만 빤질빤질하다.

 

 

이러한 사정으로 농업기술센터 입구 양하교차로 일대에는 모래를 싣고 다니는 25t급 덤프트럭 차량이 아무런 살수 작업이나 안전 조치 없이 마구잡이로 도로를 질주하면서 엄청난 흙먼지와 비산 먼지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일대의 도로 주변에는 온통 흙과 모래로 차선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각하며 특히 모래를 실은 트럭이 오고 갈 때는 날리는 먼지로 시야가 가릴 정도로 위험할 뿐 아니라 이곳을 드나드는 수많은 대형트럭들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지만 안내원을 배치되어 있지 않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 및 환경 보호를 위해서도 김천시 관리감독 부서가 현장 중심으로 행정을 펼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탁상행정으로 현장은 비산먼지로 펄펄날리고 있다.

 

 

 

 

 

 

 

김문환 기자(ginews@emp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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