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06-12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7-04-08 오후 10:02:18 입력 뉴스 > 종합

차별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 점등 법요식



김천불교 사암연합회는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모든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기원하며 점등 법요식을 가졌다.

 

 

묘장 부주지 스님, 보륜 김천불교 사암연합회장을 비롯한 사암 주지 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톨게이트 만남의 광장에서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 점등 법요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적인 김천불교 사암연합회 부회장(스님)의 사회로 불교 의식에 따라 식순이 진행되었으며, 봉축탑 점등에 이어 탑돌이를 하며, 김천시민의 안녕과 차별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짐과 기원을 했다.

 

 

보륜 사암연합회장은 불기 2561년 김천불교 사암연합회 점등식을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이란 슬로건 아래 가지게 되었다. 이번 점등식을 통해 부처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이 모든 김천 시민과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되어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

 

 

이제 제8교구 교구장이신 웅산 주지스님을 모시고 지역사회에 역할을 하는 불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불교,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한 불교가 될 수 있도록 수행과 정진을 하겠다고 말했다.

 

 

묘장 부주지 스님은 등을 밝힌다는 것은 부처님에게 등을 공양 올린다는 의미도 있지만, 수행을 열심히 하여 자신을 밝히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보시를 실천한다는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다.

 

 

오늘 점등을 통하여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모든 김천시민이 봉축하여 기뻐하며 부처님의 자비의 등불이 시민 모두에게 전해지고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낙호 시의장은 축사를 통하여 부처님의 자비 정신이 널리 퍼져 더욱 밝은 세상이 되길 바라며 그러한 세상을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으며, 이날 점등식을 마친 김천불교 사암연합회 각 사찰 신도들은 탑등을 배경으로, 동자승 등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어 기록에 남겼다.

 

               <차별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   이모 저모>

김천인터넷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사진은 100년간 영리외의 목적으로는 구독자 여러분께서 모바일과 PC를 통해서 사진을 다운 받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정진환 기자(ginews@empal.com)( )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2017 미스그랜드코리아 경기예선 선발대회
“남해 혈서”
굴욕의 2017년, 대한민국 특사들
오산시청산우회, 장애인과 일일 산행
오산시, 시설물 관리 손 놓았나?
당신은 ‘기부천사’입니다.
오산시, 이벤트업체 한 곳 특혜 줬나?
역사·문화 살아 숨쉬는 관광도시, 김천!
편견은 버리GO, 행복은 높이GO
황금 연휴 사회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할머니 딸기 좀 보세요 ~~~~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오산시, 인권에도 직급 있나요?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직지문화공원으로 봄나들이 가요
예비 작업치료사로서 첫 걸음
진사요트클럽 창립행사 개최
당뇨족부괴사 환자 500명 완치 기념행사
늑도의 봄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구촌 빈곤퇴치
김천에 투자하는 기업 반드시 성공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예절교실 운영
한산해도 너무 한산한 ‘명품박람회’
결혼이주여성의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부처님과 장병의 만남
국가의 틀을 확 바꾸는데 역할을 다하겠다
오산시, 도서관 시민주도형으로 운영
[맛집] 교동 찜마당
[맛집] 교동 찜마당
일본인 협력 수업, 교실이 변하다.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03,344,52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