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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오전 8:59:21 입력 뉴스 > 정치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교육도시 오산
곽상욱 시장의 7년, 그리고 오산교육의 변화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010교육도시 오산으로 시정목표를 설정 한 후 7년이 지난 현재 최저의 예산투입으로 기존의 관행의 틀을 깨부수는 혁신적 교육실험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
▲ 곽상욱 오산시장
으며 전국 초
·중등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정식 회원도시 가입을 보듯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 했다.

 

곽상욱 시장은 초선으로 당선 된 지난 20107, 자신이 교육자라 시정목표도 교육도시로 삼고 전국의 학부모들이 이사 오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갖가지 교육의 혁신적 실험을 진행했고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들이 배우러 견학을 오는 도시가 됐다.

 

곽 시장은 교육도시 오산으로 시정목표를 삼고 제일먼저 지난 201010월 교육협력과(, 평생교육과)를 신설하고 공교육의 모델로 삼는 오산형 물향기학교를 육성하며 혁신교육지구 시즌1을 알렸다.

 

그 후 미래역량 인재육성을 위한 토론문화 활성화와 생존수영 및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인 시민참여학교, 학부모스터디, 꿈찾기멘토스쿨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부터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배운 통기타 실력을 연주하고 있다.

 

또한, ‘교육도시 오산은 학생뿐만 아닌 시민도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런앤런’(성인문해교육, 성인장애인평생교육, 평생학습 등)의 강좌(현재 606강좌)를 통해 희망까지 배달 중이다.

 

이 중 오산의 대표적인 교육은 체험인솔 및 수업지도를 위한 학부모진로코치양성을 위한 직업체험 미리내일학교, 관내 중학교 1학년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생존수영·11체육, ··고교 모든 학생들을 위한 공연예술 체험교육지원, 토론을 지원하기 위한 학습동아리 지원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교육도시 오산은 쉽게 자리 잡은 것은 아니고 사업초기 어려움도 분명히 존재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는 행정자치와 교육행정이 이원화되어 있어 교육사업을 추진할 때는 의견의 차이를 보였고 시 전체 교육공동체를 형성 할 때는 때로는 시민들의 냉소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곽상욱 시장은 시간을 갖고 아이들과 시의 미래를 위해 장시간 설득하고 협의해, 지금의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어갔다.

 

관내 학생토론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가 마을교육공동체 만들어가기 위해 투입 된 예산은 7년 동안(지난 2010년부터 2016) 겨우 9448,200만 원을 들여 최소의 예산으로 최고의 교육능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의 관계자들이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어 견학까지 오고 있는 것만 봐도 오산의 교육은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보상을 받듯 오산은 지난 2011년부터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교육부분)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국가 경쟁력 대상 교육도시 수상 (2012), 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평가 우수상 수상 (201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교육도시대상 수상 (2013), 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 대상 수상(2014), 평생학습도시 선정(교육부)(2015), 자유학기제 우수사례 최우수 지자체 선정(교육부 2016),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주민참여부분) 최우수상 수상(2016) 등을 수상한 것은 정부도 오산을 교육도시로 인정한 것이다.

 

지난 2014년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오산시는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 작은 소도시 오산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도 교육 프로그램을 인정받아 지난 20165월에는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회원으로 정식 가입한 것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곽 시장은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고 시민모두가 무엇이든 하나씩 배우며, 타 지역 시민들이 이사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아이들이 교육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오산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많은 준비하고 싶다고 말하며 교육으로 변화 된 오산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 시장의 소원처럼 교육 때문에 타 지역에서 전입오고 시민들이 무엇이든 배우는 오산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른언론(osi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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