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10-18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7-04-14 오후 7:07:05 입력 뉴스 > 종합

부처님과 장병의 만남
직지사 포교단 군부대 방문



직지사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군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을 위문했다.

 

 

도신 직지사 포교국장 스님, 적인 용화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직지사 포교단 등은 어모부대(5837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에게 피자 및 과자모음 포장을 선물 했다.

 

 

피자 80판과 과자모음 포장 90봉지를 장병들에게 전달한 일행은 어모부대 대대장의 안내로 부대 사무실에서 좌담의 시간을 가졌으며, 나라 지키기 위해서 불철주야 마음을 놓지 않고 훈련과 경계에 임하고 있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어모부대 대대장은 “장병을 대표하여, 직지사 스님 일행의 부대 방문에 감사의 말씀드린다.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음을 보내주어 장병들이 흔들림 없이 훈련에 임하는데 큰힘이 되고 있다. 나라 지키는 군인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도신 포교국장 스님은 다가오는 부처님오신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병들의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며, 신심이 있고 스스로 자원하는 장병을 선발하여 봉사 인력을 보내 줄 것을 부탁하였으며, 부대 대대장은 부대 일정을 검토하여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약속했다.

 

                 <부처님과 장병의 만남  이모 저모>

 

 

 

 

 

정진환 기자(ginews@empal.com)( )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경북지사 여론조사 ‘..

'독도' 언제 봐도 가슴..

‘청우’ ­ 무명에서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

독산성문화제 최악의 ..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시 맞나?
독산성문화제 최악의 혈세낭비 논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제2회 골프대회
경북지사 여론조사 ‘이철우 연속 1위’
‘청우’ ­ 무명에서 마성의 목소리 가수로
'독도' 언제 봐도 가슴이 뭉클하다
김천의 기상을 보여주는 명품 소나무
고철용 본부장, 고양시민께 용서구해 '요진게이트' 단..
새 정부의 신 북방정책 경상북도가 선도
[인터뷰] 6대 고양시의회 박윤희 의장 요진사태 해결,..
고철용 단식 21일차, 또 다시 응급실行 '느닷없는 최성..
고철용 단식 20일, 잇단 단식중단 호소 요진게이트 '..
고철용 단식 19일, 국민의당 방문 '고양시장과 요진 구..
고철용 단식 18일, 손범규 전 의원 방문 업무빌딩 '고..
고철용 단식 17일차, 경찰 수시로 순찰 요진 업무용지..
고철용 단식 16일차, 단식 중단해야 '경기북부경찰청 ..
정재호 의원, '단식 15일' 고철용 방문 '함께 해결! ..
고철용, 응급실 퇴원 단식 14일차 강행 비리척결본부 ..
'고양시 요진게이트'의 또 다른 뇌관? 일산와이시티 주..
요진대표 구속촉구, 고철용 단식 4일차 피해액 6천2백억..
고철용, '요진게이트 종식' 단식 3일차 '고철용은 누구?..
고철용, 요진개발 대표 구속수사 촉구 '고양시 요진게..
고양시·요진 비밀합의서? 이상한 내용 고철용 '확실한..
임종일회장, 봉사에 국내외가 있겠는가?
교육도시 오산시에 시민들이 속았나?
손정환 의장, 공약(公約)이 공약(空約) 되나
'경찰은 숭고하고 멋진 직업'
오산스포츠센터, 법정다툼 예고
곽상욱 시장 억울해요, 도와주세요
[개업] 부곡동 갤러리 M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06,690,841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