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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오전 8:08:15 입력 뉴스 > 정치

굴욕의 2017년, 대한민국 특사들
홀대 받은 '집안 똑똑이 나간 바보' 된 특사



지난 17일 문재인 정부 출범을 알리는 특사단이 미국, 일본, 중국으로 갔으나, 국빈 대우는커녕, 동북아의 미꾸라지 접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진 현 정부의 국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 홍석현 미국 특사를 비서 집무회의식으로 접하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미국 대통령 집무실이 맞는지 의문이 되는 사진, 트럼프 미대통령은 앉아서

    조롱섞인 저 웃음에 웃음이 나오나요!

 

▲ 러시아 라브로프 외교부 장관과 트럼프

 

▲ 러시아 주미 대사와 트럼프

 

특히, 이번 새정부의 출범은 시민혁명을 통해서 집권한 정부라는 것을 강조하라는 훈령을 문재인 대통령이 내렸다고 알려졌으나, ,,중국에서는 콧방뀌도 안 뀌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 문희상 일본 특사와 아베 총리, 아베는 비단쿠션을 한 단 더 올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식으로 앉아 있다. 일본에서는 상석과 하석의 구분으로 신분의 차이를 분명히 하는 전통이 있다.

 

정말 굴욕적인 사진이다.

 

문희상 특사는 저기서 '위안부' 문제를 이야기 했을까?

아베 수상은 니가 이야기를 하든말든 '어디 말해봐' 하는 식의 멀뚱한 표정이다.

정신차려야 할 대한민국이다.

 

▲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와 아베 총리

   격을 갖춘 같은 짝의 의자를 보라, 이것이 특사, 국빈을 맞는 참 모습이다.

 

▲ 인도 일본 특사와 아베 총리, 같은 색깔 같은 한 짝의 의자를 보라.

 

미국으로 간 홍석현 특사단의 부단장인 박선원은 지난 1985526일 서울 미문화원방화사건을 주도한 인물, 연세대 삼민투위원장 출신으로 미국에서는 탐탁지 않은 손님일지도 모른다.

 

▲ 문재인 대통령 특사로 간 이해찬, 시진핑이 부하를 대하듯한 배석을 하였다.

 

▲ 박근혜 대통령 시절 김무성 특사를 맞은 중국의 시진핑

 
▲ 베트남 중국 특사와 시진핑 주석

 

▲ 일본 야당 공명당 야마구치 대표와 시진핑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한민국 특사들을 경멸했는지도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국격이 심각하게 실추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사태가 이러할진대, 정부에서는 이런 심각성에 대한 대책회의를 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아 한 국가를 맡은 새정부가 국민을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더할 뿐이다.

 

 

 

 

 

 

 

 

 

 

 

 

 

사천인터넷뉴스(snews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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