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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오후 6:48:15 입력 뉴스 > 종합

[개업] 부곡동 갤러리 M
천연염색 우리 옷과 대물림 전통 수제원목가구



시민의 가장 안락한 휴식처인 강변공원 맞은편에 자연 친화적인 환경으로 꾸며진 아담하고 편안한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천연염색 우리 옷과 대물림 전통 수제원목가구, 부담 없는 마실 거리가 있는 '갤러리 M'은 강변공원의 아름다운 전경과 너무 잘 어울린다.

 

 

20년 동안 한약 재료로 염색한 천연염색 원단으로 주인장이 직접 만든 의류와 침구류, 모자, 가방 등 생활소품이 특유의 고급스런 맵씨를 뽐내며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천연 염색은 자연에서 얻는 염료식물 대부분이 약용식물이기에 염색한 천은 피부병, 벌레퇴치, 향균성 등의 효능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고급스런 색감과 착용감이 편해 입는 사람의 품위를 돋보이게 한다.

 

 

 

갤러리 M에는 대물림 전통 수제 원목가구, 쇼파, 침대, 식탁, 테이블, 협탁, 의자, 머릿장, 장식장 등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 가구도 만날 수 있다.

 

 

대물림 전통가구는 소재의 자연미와 독특한 비례감각으로 어떠한 공간이나 주택양식에도 잘 어울리는 미적 감각을 보여주는 친환경 가구로 인체에도 유익하다.

 

 

원목을 그대로 사용하여 자손 대대 대물림이 가능할 정도로 견고함이 특징인 전통 수제가구는 전통 끼워 맞춤 방식으로 제작하여 곡선의 아름다움이 살아있고 자연 질감 그대로를 살린 나뭇결과 은은한 향이 기분을 싱그럽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저마다의 자신의 색깔로 표출되는 독특한 빛과 향기를 품고 있는 작은 소품에서 느껴지는 소박함은 나서지 않아도 바람으로 이는 숲의 향기처럼 갤러리 M으로 가는 길은 그저 아름답기만 하다.

 

 

강변공원 맞은편 돌다리에 위치한 갤러리 M(김천시 새들길 270, 010-2807-8669)은 커피와 음료 등 부담 없는 마실거리도 있어 강변의 운치와 함께 시민들의 쉼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김천인터넷(hwan5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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