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12-02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사업영역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휴
뉴스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문화
인물
IT/과학
기획
여행정보
종합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기고
기자수첩
2017-09-26 오후 2:28:51 입력 뉴스 > 정치

고철용, 요진개발 대표 구속수사 촉구
'고양시 요진게이트' 비리척결 단식 돌입!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의 고철용 본부장이 예고한대로 5일 오후 2시 일산문화광장에서 '백석동 요진와이시티를 불법 준공하고 시민들의 재산 6,200억 원을 빼앗은 요진개발 최은상 대표의 구속'을 요구하는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가 지방권력형 경제비리 적폐 1호로 지적한 ‘6천억대 요진게이트는 고철용 본부장이 고양시의회 게시판의회에 바란다에 올해 2월부터 올린 글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고양시 행정무능과 요진개발의 파렴치한 (기부채납)약속파기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초 요진와이시티 주상복합단지 부지(백석동 1237번지 일대 111,013)는 일산신도시 계획당시 유통산업 관련 단지(출판단지) 등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출판단지가 파주시로 확정됨에 따라 관리변경이 설득력을 갖게 되었고, 고양시는 개발 허용에 따른 막대한 이익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도로, 공원, 업무용지(빌딩) 및 학교용지 등(전체 부지의 32.7%, 36,247)를 기부채납 받는 조건으로 요진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일산와이시티 복합시설' 개발사업을 승인(2010.2.2.)했다.

 

 

그러나 요진개발은 지난해 6월 와이시티 주상복합아파트 사용승인(준공) 전에 업무용지(빌딩) 및 학교용지에 대한 기부채납 약속을 이행해야 함에도 이제까지 단돈 1원도 주지 않고 현재는 고양시와 약속한 기부채납 계약이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고철용 본부장은 지난 4~5요진개발 기부채납 미이행과 관련해 요진개발 최은상 대표 등을 고소하기에 이르렀고, 그럼에도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수사가 지지부진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단식을 선언, “어찌된 영문인지 최은상 대표의 범죄행위를 소명해내지 못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음에도 담당수사관만 계속 교체되는 등 절차와 방법에서도 (수사가) 황당하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그럼에도 정의는 살아 있기에 고양시민들이 빼앗긴 재산 6,200억 원을 되찾고 악덕기업 요진개발 최은상의 구속수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단식 저항에 나선고 밝혔다.

 

 

이날 오후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단식 출정식에는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의 위원장들과 일부 시민단체 회원, 취재진 등이 참석했으며 단식 첫 방문객으로 정흥섭 민주당 고양정(김현미 국회의원 지역구) 고문과 제2대 고양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허준 전 의원이 찾아와 격려했다.

 

다음은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의 고철용 본부장이 발표한 요진게이트 종식 단식선언문전문이다.

 

 

6,200억 고양시민 재산 찾고 악덕기업 요진개발 최은상 대표 구속수사를 위한 <요진게이트 종식 단식선언문>

 

- 104만 고양시민과 국민이 함께 하는 비리척결!

- “요진개발 최은상을 구속 수사해 주십시오

- “고양시민 우롱하고 사기 친 기부채납 미이행, 바로 잡아야 해!”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는 고양시 백석동 요진와이시티를 불법 준공하고 시민들의 재산 6,200억 원을 빼앗은 요진개발 최은상 구속을 요구하는 요진게이트 종식 단식선언문을 발표, 104만 고양시민과 함께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다.

 

요진개발()20097월 주민제안서(요진 사업계획서)를 통하여 백석동 와이시티를 용도(변경) 개발하면서 고양시에 현 시가 약 6,200억 원에 해당하는 기부채납을 하기로 하였다.

 

그럼에도 요진 측은 당초의 기본계약을 무력화 할 나쁜 목적으로 무려 4차례의 합의서, 즉 최초 협약서(2010.1.26.), 추가 협약서(2012.4.10.), 확약서(2013.3.14.), 공공기여 이행합의서(2016.9.26.)를 통해 기부채납의 약속을 정말로 지킬 것 같도록 여러 차례 고양시를 기망하였다.

 

결국 고양시를 압박하는 파렴치한 잘못된 행위를 서슴지 않더니 드디어 요진와이시티 주상복합단지를 불법 준공하면서 단돈 1원도 기부채납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계획된 시나리오대로 결국 기부채납을 할 수 없다고 20161020일 예견된 바와 같이 고양시를 상대로 기부채납 무효소송을 제기하는 꼼수의 파렴치 행각을 자행하고 있다.

 

이렇듯 요진개발 대표자인 최은상은 고양시를 상대로 주민제안서(요진 사업계획서)부터 현재까지 교묘한 술수를 진행함으로 인하여 고양시민 모두가 일방적으로 막대한 인적·물적 재산상의 해악질을 처참하게 당하였다.

 

이에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에서는 고양시민들의 재산을 찾아오고자 2017년 초부터 고양시의회에 요진게이트 조사특별위원회구성을 줄기차게 요구했고, 그러한 노력으로 18명의 시의회 의원들의 발의로 임시회가 시작되어 10여일의 파행 끝에 단식 하루 전인 94일 극적으로 104만 고양시민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소영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지혜를 모아 조사특위를 구성하기에 이른 것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올해 427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일산동부경찰서)에 제소한 요진개발 사기 고소사건(고소인 고철용)은 도대체 일산동부경찰서에 5개월째 이유 없는 수사표류로 악덕기업 요진개발의 수사권마저 넘보는 로비력의 위력에 도무지 정의가 살아있는지 조차 분간이 안된다.

 

도대체 어찌된 영문인지 최은상의 범죄행위를 소명해내지 못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음에도 담당수사관만 계속 교체되는 등 절차와 방법에서도 황당하게 진행되고 있다.

 

과가 돈과 권력 앞에서 조직적으로 숨겨진 비리와 거짓말이 이대로 은폐되고 진실이 맥없이 무너지는 듯한 사실이 곳곳에서 목격되었고, 이로서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장인 본인 고철용은 1차적으로 우선 고양시민들의 빼앗긴 재산 6,200억 원을 되찾고, 2차적으로 악덕기업 요진개발 최은상의 구속수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부득이 무기한 단식 저항을 선언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201795일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 본부장 고철용

 

 

 

고양인터넷신문(gynews@empal.com)

원문보기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사천의 맛집, 원조 어머..

사천의 맛집, 원조 어머니 갈치찌게
삼천포제일병원 관절.척추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 뷰티로 승부
봉화초 RCY 3기 아나바다
오산중·고 총동문회 체육대회 '성황'
578억, 명품 오산역 환승센터 개통
오산시, 식품위생법 위반 단속 시급
제6대 오산시검도협회 이동구 회장 취임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시 맞나?
독산성문화제 최악의 혈세낭비 논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제2회 골프대회
경북지사 여론조사 ‘이철우 연속 1위’
‘청우’ ­ 무명에서 마성의 목소리 가수로
'독도' 언제 봐도 가슴이 뭉클하다
김천의 기상을 보여주는 명품 소나무
고철용 본부장, 고양시민께 용서구해 '요진게이트' 단..
새 정부의 신 북방정책 경상북도가 선도
[인터뷰] 6대 고양시의회 박윤희 의장 요진사태 해결,..
고철용 단식 21일차, 또 다시 응급실行 '느닷없는 최성..
고철용 단식 20일, 잇단 단식중단 호소 요진게이트 '..
고철용 단식 19일, 국민의당 방문 '고양시장과 요진 구..
고철용 단식 18일, 손범규 전 의원 방문 업무빌딩 '고..
고철용 단식 17일차, 경찰 수시로 순찰 요진 업무용지..
고철용 단식 16일차, 단식 중단해야 '경기북부경찰청 ..
정재호 의원, '단식 15일' 고철용 방문 '함께 해결! ..
고철용, 응급실 퇴원 단식 14일차 강행 비리척결본부 ..
'고양시 요진게이트'의 또 다른 뇌관? 일산와이시티 주..
요진대표 구속촉구, 고철용 단식 4일차 피해액 6천2백억..
고철용, '요진게이트 종식' 단식 3일차 '고철용은 누구?..
고철용, 요진개발 대표 구속수사 촉구 '고양시 요진게..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308,222,53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 개인정보보호정책 | Tel: 02-780-0155, Fax: 054-437-0097
Copyright ⓒ 2003 - 2007 koreainew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