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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오후 12:46:19 입력 뉴스 > 국제

'새로운 도약의 준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새로운 도약의 준비"라는 기치를 내건 15번째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7일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중국 장이모우 감독의  <산사나무 아래>, 폐막작  장준환 감독과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앙 감독이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을 소재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

 

▲ 표는 바로 매진

 

15년간 영화제 이끈 작은거인 '김동호'집행위원장 올해 마지막 피프 부산은 영화의 바다로 넘실거린다.

 

▲ 제15회부산국제영화제 개막축하 불꽃

 

아흐레 동안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 36개 관에서는 전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영화 포스터와 영화팬들의 열기로 물든다.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무대에서 배우 정준호와 한지혜의 사회로 열리는 개막식에는 안성기, 전도연, 원빈, 현빈 등 국내외 스타 배우와 감독들도 대거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

 

▲ 요트경기장 야외무대

 

올해는 신성일, 남궁원, 윤일봉 등 원로배우들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세계에 처음 선보이거나 자국 밖에서 처음 상영하는 월드 프리미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각각 103편과 52편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해 그 어디서 접할 수 없었던 진귀한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영화제는 세계 거장들의 신작과, 월드프리미어를 소개하는 '갈라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의 오늘', '특별전' 등 모두 11개 섹션으로 진행된다.

 

한국영화의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김지미와 신상옥 등 한국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영화 회고전', 쿠르드족들의 애환을 담은 쿠르드 특별전, 스페인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스페인 걸작전 등 공을 들인 특별전도 마련된다.

 

티켓예매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piff.org로 하거나, 스마트폰, 전국 GS편의점 ATM, 부산은행 창구에서 할 수 있다.

 

이미 영화티켓이 매진이더라도 해운대와 남포동 상영장 5곳에서 전체 좌석의 20%을 현장에서 판매하고, 인터넷에도 결제취소표가 발생하면 바로 좌석을 확보할 수 있다.

 

영화제기간 중 영화,영상에 관한 모든것을 사고파는 아시안필름마켓이 10일부터 사흘간 씨클라우드호텔에서 열리고, 최첨단 영화 장비와 촬영기술 등을 선보이고 거래하는 부산국제필름커미션도 9일부터 사흘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성대하게 치러진다.

 

손도장으로 피프의 역사를 기록하는 핸드프린팅은 배우 김지미와 미국의 올리버 스톤, 스페인의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 등이 나서게 된다.

 

특히, 장장 15년째 피프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인만큼,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는 그가 직접 찍은 사진 62점을 통해 영화인생을 돌아볼 수 있다.

 

해운대 파빌리온 야외무대와 남포동 PIFF광장에는 장이모우감독과 윤성호감독 등 세계 정상급 감독과 원빈, 박신혜, 미야자키 아오이 등 국내외 유명 배우들도 관객들을 직접 만나 영화제의 활기를 함께 느낄 예정이다.

▲ 축포

 

 

▲ 개막식은 끝나고 나오는 사람들

 

 

 

 

 

 

▲ 개막작 중국 장이모우 감독 <산사나무 아래>

 

해운대인터넷뉴스(hudi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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