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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오후 9:08:26 입력 뉴스 > 국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연임 '성공'
- 한국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쾌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사진)이 21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유엔 회원국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유엔사무총장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6월 1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반 사무총장이 사무총장으로 연임할 것을 추천하는 결의안을 채택함 따라 21일 유엔 총회에서 192개 회원국 대표의 전폭적인 지지로 유엔사무총장 연임에 성공했다.

 

21일 연임에 성공한 반 총장은 오는 2016년 12월31일 까지 유엔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한국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6월 1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반 사무총장이 사무총장으로 연임할 것을 추천하는 결의안을 채택함 따라 21일 유엔 총회에서 192개 회원국 대표의 전폭적인 지지로 유엔사무총장 연임에 성공했다.

 반 총장은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충북 충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1970년 외무고시를 거쳐 2004년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냈으며 2006년 제8대 유엔사무총장으로 선출됐었다.

 반 총장은 지난 6일 연임 도전 의사를 밝혔었다. 이에 대해 사무총장을 선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안전보장이사회국인 미국 중국 프랑스 등의 지지 표명이 이어졌으며 아시아권 국가에서도 지지표명이 이어지면서 연임이 점쳐져 왔었다.

유엔사무총장은 국제 분쟁 지역에서 중재자로서 합의를 이끌어 내는 일들을 하며 어떤 국가의 영향을 받지 않는 국제공무원으로 외국을 방문시에는 국가원수나 총리급 대우를 받으며 유엔 직원들의 인사권과 막대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정정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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